{"product_id":"book-9788954757973","title":"자연은 가장 긴 실만을 써서 무늬를 짠다","description":"우리가 우주를 이해하는 방식을 바꾼 \u003cbr\u003e\n\u003cbr\u003e\n놀라운 발견들로 떠나는 숨 막히는 시간 여행\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버드, MIT, 케임브리지 대학 물리학 교수들과 노벨 박물관장이 추천하는 책\u003cbr\u003e\n고전역학에서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을 거쳐 초끈 이론에 이르는 물리학의 역사를 멋지게 풀어냈다. 과학사의 커다란 돌파구들-고전역학, 전자기학,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양자장 이론, 끈 이론-을 생생하게 전한다. 책 제목은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경구에서 땄다. “자연은 가장 긴 실만을 써서 무늬를 짜므로, 자연이 짠 천의 각각의 작은 조각은 전체 태피스트리의 짜임새를 드러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일곱 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작 뉴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막스 플랑크, 닐스 보어, 압두스 살람, 피터 힉스 등의 위대한 발견을 감동적으로 엮어낸다. 과학사의 뼈대를 읽고, 동시에 그 발전을 둘러싼 인물, 문화, 시대까지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여준다. 인간의 마음이 빚어낸 장엄한 구성물로서의 세계와 과학이라는 숲의 장관을 체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00842748,"sku":"978895475797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757973.jpg?v=17763356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75797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