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4838061","title":"불교를 나라의 종교로 삼다(광개토 대왕 이야기 한국사 2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신라에서 활짝 핀 불교문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라는 소지왕 때까지만 해도 끊임없이 주변국들의 잦은 침략과 자연재해에 시달렸어요. 지증왕 때에 이르러 순장을 금지하고, 소를 이용하여 농사를 짓는 등 실질적으로 나라에 이득을 주는 일에 힘을 쏟게 되었지요. 또 국호를 ‘신라’로 부르고, ‘왕’ 이라는 칭호를 사용하며 왕권을 강화했어요. 법흥왕은 이차돈의 순교를 통해 불교를 국교로 승인하고, 정치 및 관리 제도를 고치며 나라의 질서를 바로잡아 나갔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12074236,"sku":"978895483806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838061.jpg?v=17763352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483806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