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5150575","title":"오직","description":"세상의 모든 것에 가장 중요한 것이 중심입니다. 검찰과 법원을 표시하는 마크에 보면, 항상 양쪽에 저울이 있습니다. 검찰은 양쪽 저울을 두고, 그 밑에 검찰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양쪽 저울을 두고, 사람이 그 저울을 들고 있습니다. 검찰과 법원 둘다 양쪽 저줄에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검찰과 법원이 그 중심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에는 중심이 필요합니다. 중심을 잃어 버리면, 결국 신앙이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볼펜이 있습니다. 중심을 잘 잡고 있어야 절대로 넘어지지 않습니다. 만약에 중심이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한쪽으로 쏠리게 되면 곧 바로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심을 잡아가면서 집을 건축해야 합니다. 특별히 지붕 스라브를 콘크리트를 칠 때 무게 중심이 한 쪽으로 쏠리면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이와같이 우리 역시 신앙 생활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중심입니다. 그래서 2018년 3월 시작하면서 5주 연속으로 신앙중심강좌를 실시합니다. 그럼 우리가 잡아야 신앙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오늘은 그 첫 시간으로 우리의 신앙에 가장 중요한 오직 예수님 중심이어야 합니다. 신구약성경의 중심이 예수님이고, 우리의 신앙의 중심도 예수님이어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한국교회를 대표하셨고, 대학생 선교회 C.C.C.를 설립하고, 한 평생을 젊은이들을 위해서 사역을 하신 C.C.C.의 김준곤 목사님이 계십니다. 젊은이들이 모인 여름 수련회 특별 강사로 오셨습니다. 젊은이들 앞에서 그리 길지 않는 설교를 마치시기 전에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어떤 질문을 하든지 여러분들은 ‘오직 예수’라고만 대답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질문을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저와 함께 해 봅시다. 우리의 구원은 누구입니까? 오직 예수! 우리의 힘은 누구입니까? 오직 예수! 우리의 지혜는 누구입니까? 오직 예수! 우리의 능력은 누구입니까? 오직 예수! 우리의 보배는 누구입니까? 오직 예수! 인류의 소망은 누구입니까? 오직 예수! 생명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오직 예수! 나는 누구의 것입니까? 오직 예수! 나는 누구를 위해 삽니까? 오직 예수! 잠을 자도? 오직 예수! 밥을 먹어도? 오직 예수! 공부해도? 오직 예수! 집에 있을 때에도? 오직 예수! 학교에서도? 오직 예수! 매일 매일? 오직 예수! 어디에 있어도? 오직 예수! 무엇을 해도? 오직 예수! 세상 끝까지? 오직 예수! 영원토록? 오직 예수!\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김준곤 목사님은 그 유명한 ‘백문일답’을 통해서 젊은이들 가슴에 오직 예수를 심어주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런 집회에 참석할 정도의 열심 있는 젊은이라면 누가 그것을 모르겠습니까? 오직 예수, 그것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다 다 아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김준곤 목사님의 질문은 단순히 우리의 지식을 확신하는 질문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은 정말 예수님을 가장 귀한 분으로 믿고 있습니까?, 당신은 정말 예수님을 생명의 주인으로 섬기고 있습니까?, 당신은 정말 예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다 포기할 수 있습니까?, 당신은 정말 예수님을 유일한 소망으로 삼고 있습니까?, 당신은 정말 예수님이 없이는 못삽니까?, 당신은 정말 오직 오직 오직 예수입니까? 바로 이것을 묻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때 그 자리에 있던 젊은이들은 김준곤 목사님의 마음을 깨닫기 시작하자, 모든 젊은이들은 오직 예수라고 대답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질문이 이어지면서 오직 예수라는 대답대로 살고 싶은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그렇게 살겠다는 결단으로 오직 예수를 외쳤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장난으로 따라 하던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직 예수, 오직 예수’를 외치면서 사람들의 마음은 점점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농담 비슷하게 따라 하던 젊은이들도 얼마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같은 마음으로 오직 예수를 외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81821436,"sku":"978895515057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150575.jpg?v=177633481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51505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