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5210811","title":"봄 되면 꽃 피듯 내 고백은 흰 꽃이었다","description":"\u003cp\u003e『봄 되면 꽃 피듯 내 고백은 흰 꽃이었다』는 김세종 시인의 그림과 함께 읽는 첫 시집 \u0026amp; 산문집이다. 이 시집에는 삶을 관조하고 자연과 일상의 소소함을 흘려버리기 아까워 시작한 시(詩) 쓰기가 이젠, 육중한 바윗돌을 머리에 인 것처럼 무겁게 다가오는 것, 또한 숨길 수 없는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울러 한국화가로 활동하며 발표한 작품들이 사이사이 더해져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오랜 세월 인큐베이터 안에 있다가 기쁜 마음으로 세상 밖으로 갓 나온 시와 산문들이지만 꾸미지 않은 민낯으로, 때론 두렵고 고통스럽겠지만, 행복하게 인생과 문학과 예술을 노래하며 살아가는 시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67043324,"sku":"978895521081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210811.jpg?v=177604350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52108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