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5366501","title":"수치심(감정책 시리즈 1)","description":"\u003cp\u003e‘나는 부족한 사람이다.’ \n\u003cbr\u003e이 느낌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n\u003cbr\u003e그리스도인의 마음 아픔을 깊이 이해하게 돕는 ‘수치심 치유’ 안내서\n\u003cbr\u003e≪수치심≫은 많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신앙에서 반복해서 나타나는 내면의 문제를 ‘수치심’이라는 핵심 감정으로 풀어낸다. 이 책은 수치심을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나는 잘못된 존재다’라는 왜곡된 정체성으로 설명하며, 그것이 삶과 관계, 신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n\u003cbr\u003e저자는 오랫동안 치유상담가로 사역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치심의 형성과 작동 방식, 그리고 회복의 과정을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완벽주의, 자기 비난, 관계 회피, 신앙적 부담과 같은 익숙한(!) 문제들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이해하도록 도우며, 복음 안에서 그것을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 실제적인 회복의 여정을 안내한다.\n\u003cbr\u003e‘감정책 시리즈’의 첫 권인 ≪수치심≫은, 수치심을 시작으로 ‘두려움·분노·상실’까지 인간 내면의 핵심 감정을 깊이 다루는 시리즈의 출발점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감정을 억누르거나 다스려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회복으로 이끄는 신호로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n\u003cbr\u003e또한 개인 치유와 공동체 사역을 함께 다룰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성도 개인과 목회자·사역자 모두가 소그룹과 제자훈련, 상담 현장에서 실제적 치유 회복 가이드로 바로 활용할 수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 대상 독자\n\u003cbr\u003e- 반복되는 자기 비난과 무력감에서 벗어나고 싶은 성도\n\u003cbr\u003e- 대인 관계에서 위축되거나 거리 두기를 반복하는 사람\n\u003cbr\u003e- 신앙생활이 기쁨보다 부담으로 느껴지는 사람\n\u003cbr\u003e- 성도의 내면을 깊이 이해하고 돕고 싶은 목회자·상담가·사역자\n\u003cbr\u003e- 소그룹과 제자훈련, 상담 현장에서 사용할 실제적 교재를 찾는 리더\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32202748,"sku":"9788955366501","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366501.jpg?v=177633420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53665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