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5405422","title":"세무회계연습 1(2018)(법인세법)","description":"5년 전 여름, 여의도의 사무실에서 본서의 집필팀이 모여 발대식 비슷한 것을 열고 책을 저술하기 시작했다.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치고 나서야 비로소 정식으로 [세무회계연습]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들은 집필과정에서 단 하나의 원칙만을 세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무회계 문제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면 지극히 정상적인 독자들은 풀어볼 엄두도 내지 못할 만큼 방대한 문제의 길이에 질겁하며, 풀어볼 용기를 내지 못하고 곧바로 [해답]을 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문제는 [해답]을 봐도 이해되기는커녕, 암호로 된 듯한 풀이과정에 쉽게 지치고 만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저자들은 독자들의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여주기로 다짐했다. 저자들의 [세무회계연습]을 읽는다고 곧바로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다. 다만, 저자들은 단번에 정답을 이끌어내지는 못하더라도 [해답]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집필했다. 따라서 불필요한 노력과 잦은 스트레스를 동반하지 않고서도 [해답]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책을 써야 한다는 것이 저자들의 철학이다. 세무회계 책이 만화책 같이 재미있는 책이 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고통을 동반하는 책은 아닐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제는 반드시 혼자서 한번쯤 도전해 봐야 한다. 특히 기출문제는 더더욱 그렇다. 피할 수 없는 잔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마셔라. 처음으로 문제를 풀게 되면 어차피 틀릴 것이다. 모두가,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것이기 때문에, 본인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러니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냥 도전해보길 권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많은 독자들이 강의를 청취하면서 이해되었다고 생각하고 다음에는 풀 수 있겠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어폰을 빼는 순간부터 자기 것은 없게 된다. 그저 쉽게, 안일하게 문제와 답을 듣고 책을 덮어버리게 되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대강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과 풀이법은 어설프게 남겠지만, 이를 가지고 절대로 시험장에서 답을 맞출 수는 없다. 어디에서 어떻게 틀리게 되는지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도전해서 틀려보지 않으면 절대로 정답을 맞출 수 없다. 그래서 문제를 간략하게 만들어서 책의 분량을 줄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기출문제들의 답안양식만큼은 그대로 두었다. 답안양식에 맞추어 정답을 내는 것이 독자들의 실력임을 잊지 말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11712252,"sku":"978895540542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405422.jpg?v=177601781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54054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