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5618839","title":"수치심과 죄책감","description":"감정론의 한 시도 『수치심과 죄책감』은 21세기에 이르러서야 르네상스를 맞이한 ‘감정’ 중 수치심과 죄책감이 어떻게 사회문화적으로 구성되는지 심층 탐색한다. 아울러, 죄와 수치의 감정이 그 어떤 다른 감정보다 더 인상적인 방식으로 우리 안에 존재하는 ‘타자’의 존재를 말해 주고 있음을 주장한다. 감정론은 단순한 이론적 분석을 넘어서 삶 자체의 성찰, 특히 정서적 자기계몽의 가능성을 열어 준다는 점에서 중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수치심과 죄책감》(2013)의 아카데미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18121468,"sku":"978895561883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18839.jpg?v=17763328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56188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