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5885132","title":"우리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 왔다!(블루문고)","description":"\u003cp\u003e매애 매애애~ 아파트에 염소가 산다고?!\n\u003cbr\u003e하얀 염소 흰바람의 특별한 이사 소동\n\u003cbr\u003e더 깊고 넓은 세계와 마주하는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꿈을 심어 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린북 블루문고의 네 번째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아파트에 염소가 이사 왔다!》는 하루아침에 집을 잃은 염소가 한 아이의 관심과 보살핌으로 새 보금자리를 찾고, 도시에 정착하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입니다. \n\u003cbr\u003e이름처럼 하얗고 귀여운 염소 ‘흰바람’은 머리에 중지만 한 뿔이 두 개가 난 아기 염소입니다. 흰바람은 동네 카페 주인이 키우던 염소였는데,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다른 보호자와 지낼 곳을 찾게 됩니다. 평소 틈만 나면 흰바람을 보러 오곤 했던 해솔이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겨우 찾아낸 거처가 염소 고기 식당이라는 것을 알고 흰바람을 몰래 탈출시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n\u003cbr\u003e해솔이는 본격적으로 흰바람이 지낼 수 있는 새집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다 자신이 사는 푸르미 아파트 101동 옆 공터가 흰바람의 집으로 딱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이곳을 임시 거처로 삼고 머무른 것도 잠시, 아파트에 염소가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모두의 관심을 받게 됩니다. 염소를 보며 반가워하고 행복해하는 반응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반대와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옵니다. \n\u003cbr\u003e결국 염소의 등장은 아파트 주민 회의로 이어지고, 공터를 염소 우리로 사용할지에 대한 찬반 투표가 진행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해솔이의 속은 점점 타들어만 갔죠. 귀엽고 사랑스러운 흰바람이 오물오물 풀을 먹고, 까만 눈에 천사 같은 얼굴로 총총총 걷는 모습을 보면 내내 미소가 지어지면서도, 읽는 내내 긴장감을 놓칠 수가 없습니다. 과연 해솔이와 흰바람은 안전한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4706684,"sku":"978895588513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85132.jpg?v=177601577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588513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