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013688","title":"우린 팀원(스켈레톤 봅슬레이 이용 총감독의)","description":"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기적을 만들어낸 \u003cbr\u003e\n\u003cbr\u003e\n봅슬레이 스켈레톤 이용 총감독의 리더십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시아 최초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 봅슬레이 은메달을 따기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년 2월 16일. 잊지 못할 감격의 날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선수가 아시아 최초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아이언맨’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날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년 2월 25일. 원윤종, 서영우, 김동현, 전정린 선수가 봅슬레이 4인승에서 금메달 못지않게 값진 은메달을 땄다. 앞서 원윤종, 서영우 선수가 2인승에서 아깝게 메달을 놓친 후 심기일전해 김동현, 전정린 선수와 힘을 합해 만들어낸 은메달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었다. 4명의 선수들은 태극기의 괘인 건곤감리가 그려진 헬멧을 쓰고 마치 한 몸처럼 질주해 더욱 큰 감동을 전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불모지라고 여겨졌던 봅슬레이 스켈레톤 종목에서 대한민국이 아시아 최초로 당당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될 줄을. 불모지라는 말은 꽃이 피지 않는 땅이라는 의미다. 봅슬레이 스켈레톤 이용 총감독은 풀 한 포기 없는 불모지에서 6년 동안 물을 주고 가꾸고 가꿔 사막에서 꽃을 피워냈다. 도저히 가능할 것 같지 않았던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가 걸어온 길과 대한민국 봅슬레이 스켈레톤이 세계 최고가 되기까지의 리더십, 팀 빌딩 노하우, 평창의 기적을 만든 주역들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소설책을 읽듯 흥미진진하면서도 술술 읽히게 풀어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혼자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우리 같이’라는 마음가짐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은 선수와 총감독의 열정과 노력뿐만이 아니라, 뒤에서 보이지 않게 애써주는 코치와 스텝, 후원사 등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염원이 합쳐진 결과라고 말한다. 해외에서도 인터뷰를 할 때 이용 총감독은 항상 ‘마이 팀(my team)보다 아우어 팀(our team)’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함께일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는 의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봅슬레이 스켈레톤 대표팀 선수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것을 두고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이룬 것은 기적이 아니라 오체투지였다”고 말하는 그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08650492,"sku":"978895601368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13688.jpg?v=17763345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0136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