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586724","title":"별난 아이에서 별난 교사로","description":"요즈음 젊은이 중에는 꿈이 없이 사는 이가 있다. 분명히 나의 청춘 시절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생활여건이 좋아졌는데 왜 의욕을 잃고 사는 것일까? 평생을 교육자로 산 나는 미래에 대한 꿈도 없이 대책 없이 사는 젊은이를 가끔 만나게 되면 안쓰럽고 ‘내가 인성 교육을 잘못시켰구나.’라는 자책감마저 든다.\u003cbr\u003e\n꿈을 잃은 채 사는 젊은이가 혹시라도 이 책을 읽고서 ‘아, 나도 이 작자처럼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하고 새롭게 삶의 의욕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기대를 가져본다. 내가 학창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푸시킨의 시처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하거나 슬퍼하지 마라. 슬픈 날을 참고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오리니….’라는 말을 오늘의 젊은이들에게 해주고 싶다.\u003cbr\u003e\n지금 이 순간에도, 어떤 젊은이는 견디기 힘든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설령 그렇더라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말고 굳건하게 잘 버티고 성실하게 노력하면 언젠가 좋은 날이 반드시 온다는 것을 믿기 바란다. 내가 살아보니 참을 수 없을 만큼 견디기 힘든 날도 시간이 지나니 반드시 흘러가더라는 거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에게 견딜 수 있을 만큼만 고통을 주신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u003cbr\u003e\n오늘 이 순간이 힘든 젊은이들이여! 부디 힘든 오늘에 굴복하지 말자. 내 속에 있는 또 다른 나를 믿고 굳건하게 참고 살아가노라면 반드시 웃을 날이 찾아온다. 영원한 오늘은 없다. 내일이 있다. 내일을 믿고 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52830716,"sku":"978895658672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586724.jpg?v=177633343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5867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