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56090","title":"나답게, 사람과 더불어(오늘의 시와사람 119)","description":"현실 속에서 축적된 경험이 깨달음의 과정을 거쳐 시를 낳았다. 장봉화 시인은 내면을 깊이 성찰함으로써 외로움이나 슬픔이 더는 반추의 대상이 아님을 설파한다. 특히 존재의 불완전성을 짊어진 사람들이 이성과 감성의 괴리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신앙적 관점에서 유연성 있게 투사하고 있다. 또한 심도 있는 생의 통찰을 통해 모든 사람이 충만한 현재형으로 살 수 있도록 영혼을 조력하고 있는 것이다. 언어의 과잉을 경계한 시편마다 사유를 응집하고, 나답게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삶의 미학의 구현에 궁극적인 목표를 두고 있다.    \u003cbr\u003e\n -조선의(시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45867004,"sku":"978895665609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56090.jpg?v=177633426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5609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