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56137","title":"문학이라는 마법으로","description":"‘문화 마이더스’ 탁인석의 세평에세이는 사막과도 같은 이 시대를 해갈하는 오아시스이거나 길 찾아 나설 때 길 밝히는 이정표 같은 불빛이라고나 할까? 그의 문장은 그 자신 한 생의 노하우를 깊게 우려낸 사람세상의 농사에 필요한 유기농비료와 동일의미를 지닌다. 대학에서 오랜 세월 영문학 강의를 하면서 얻은 경륜과 광주광역시교육위원과 두 차례의 폴리텍대학 학장 등을 역임하면서 행정일선에서 쌓은 값진 경험들을 후학들을 위해서 펼쳐낸 귀한 성과물이 이 저서라 하겠다. 그가 이 저서에서 의도한 것은 ‘문화’도 정책의 중심이 될 수 있음에 주목하였고 황금알을 낳는 마이더스의 손이 될 수 있음에 대한 리포트다. 문화에 대한 비전을 깃발처럼 펄럭이는 그의 문장에 끌리다보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품에 안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김종(시인)\u003cbr\u003e\n\u003cbr\u003e\n광주문협 탁인석 회장께서 에세이집, 『‘문학’이라는 마법으로』를 상재했소. 총 37편의 세평世評들이 우 몰려와 나더러 다음 말을 전하라 하오. 영미 시와 영문학사에 밝고, 폴리텍대학 학장, 교육위원 등의 위치에서 세상사를 조감한 작품들이오. 다양한 체험, 소재의 핵심을 꿰뚫는 안목, 예리한 판단력, 허구 허용의 작품들이 묵은지 맛을 내고 있소. 문학의 엄청난 힘을 믿으며, 광주를 건져낼 방법이 문학이라 말하오. 문학은 이야기이고, 그 재료는 말(言語) 하나뿐! 그 말의 힘을 역사를 바꾼 사건으로 상기시켰소. 탁씨 문중의 보물을 발굴하도록 말하시오. 호남 최고最古인 정자 경렴정-景濂亭, 630여 년 전 조영-을 지어 자호하고, ‘호남’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탁광무! 4천여 개의 호남 정자의 효시인 정자, 첨단의 탁 정자터에 경렴정을 복원하시오. 또 탁공규 의사! 안중근과 단지斷指 동맹을 맺은 분의 행적을 찾으시오! 세종 어제御製의 추모시가 있는 탁신 선조의 문필 활동을 정리하시오! 그리고 『흙속에 저 바람 속에』를 잇는 에세이 작가로 우뚝 서시오! -오덕렬(창작수필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16317180,"sku":"97889566561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56137.jpg?v=177633613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5613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