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62800","title":"정순채 사이버산책","description":"저자는 23년 가까이 범죄수사에 전종한 수사전문 경찰관이다. 1999년부터 컴퓨터 등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사이버범죄 발생이 증가하면서 사이버범죄의 심각성을 인지했다. 학교와 정부기관, 보안업체 등 대상으로 사이버보안 및 범죄예방교육 등으로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을 수상했다. 국내의 소프트산업 보호활동 공로로 제1회 소프트웨어 산업보호대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한 사이버공간 조성에 노력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안전한 사이버공간 조성을 위해 다수의 언론에 사이버범죄 및 보안관련 칼럼을 140여편 이상 게재했다. 그 중 사이버안전과 관련한 칼럼 105편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내용구성은 사이버보안 등 주제별 해당 내용과 연관하여 17개의 장으로 세분화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이버보안 17편, 사이버성폭력 14편, 사이버금융사기 11편, 사이버인격권 9편, 4차 산업과 드론, 전화금융사기, 사이버범죄 예방이 각 7편, 암호화폐 6편, 사이버폭력 5편, 해커 4편, 모바일포렌식, 디지털사회, 개인정보침해, 사이버도박이 각 3편, 악성코드, 인터넷게임, 경찰이야기 각 2편으로 분류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도 사이버 공간에서 진화된 공격은 계속되고 있다. 공격에 대한 방어인력을 양성하고, 그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침해와 위협을 차단하는 국가와 기업, 개인의 완벽한 대처를 필요로 한다. 누구나 스마트폰과 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는 상황에서 이용자 각자가 자신의 영역을 지켜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현장에서 사이버범죄 등을 수사한 실무자로서 해킹이나 기망행위 등 사이버공간에서 발생되는 각종 부작용에 의한 피해를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도 표출했다.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범죄의 특성상 발생된 피해에 대한 복구는 매우 어렵고, 피해 회복 또한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울러 사이버범죄 수사 및 정보통신기술의 역기능과 보안을 연구했던 실무자의 의견을 존중하는 정책도 입안되길 기대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30008316,"sku":"978895666280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62800.jpg?v=177633255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6280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