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98908","title":"하현달(오늘의문학시인선 413)","description":"채희인 시인이 첫 시집 『하현달』을 발간하였다. ‘오늘의문학 시인선’으로 발간한 이 시집 1부와 2부에는 현대 자유시를 편집하였고, 3부와 4부에는 자작(自作) 한시(漢詩) 대역본을 편집하였다. 시로 등단한 후에 창작한 작품과 한문학을 연구하며 창작한 작품들이다. 특히 교육현장에서 정년퇴임하는 소회도 담고 있어 특별한 의미를 생성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집에 대하여, 리헌석 시인은 ‘추천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바른 자세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한문학을 전공하여 역사에 남은 한문학을 연구하며, 순수 우리말을 살려 서정시를 빚는 채희인 시인의 생활과 철학이 오롯하게 담겨 있습니다.] [채희인 시인은 외모에서 드러나는 풍모와 함께 정신까지 정갈한 선비로 보입니다. 옛 선비들은 인격적 완성을 위해 끊임없이 학문과 덕성을 키우며, 세속적 이익보다 대의와 의리를 위해 목숨까지도 버리는 정신을 지향했습니다. 오륜의 앞에는 부자유친(父子有親)이 있어, 군신 장유 부부 붕우보다 더 중하게 여겨 왔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은 부자유친의 덕목을 실천하면서, 한시와 자유시를 창작하고 있다. 이를 첫 시집 『하현달』에 담아 독자와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04619004,"sku":"9788956698908","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8908.jpg?v=17763360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9890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