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98960","title":"걷자, 걷자꾸나(오늘의문학시인선 414)","description":"류봉희 시인이 2시집 〈걷자, 걷자꾸나〉를 ‘오늘의문학 시인선’으로 발간하였다. 시인은 현실의 무관심과 각박함 속에서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하여 시 시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민들 중에는 경제적 빈곤에 허덕이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설상가상으로 경제생활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사람들도 있는데, 이들에게 따스한 감성을 나누고 싶다고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은 ‘책을 내면서’(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시집 발간의 의의를 밝히고 있다. \u0026lt;밤송이 위에 앉아 보신 적이 있나요? 난 어릴 적에 깔고 앉은 적이 있답니다. 그런 통증을 가슴에 품고 먹먹함이 썩어 무뎌질 때까지 견뎌야 했던 아픔고 있었고요.\u0026gt; \u0026lt;내가 아파했듯 많은 사람이 또 다른 아픔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봅니다.\u0026gt;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글을 쓰며 행복하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높은 이상을 지녔으면서 어려운 현실에 살고 있는 사람들, 살면서 위로를 받고 싶은 분들이 류봉희 시집 〈걷자, 걷자꾸나〉를 읽으면, 작은 위로가 되리라 믿어 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62978812,"sku":"978895669896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8960.jpg?v=17763363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9896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