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99004","title":"세월의 흔적(오늘의문학 시인선 417)","description":"시조시인 권영국 선생이 시조집 『세월의 흔적』을 발간하였습니다.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한 이 시조집에는 1부 단시조, 2부 연시조, 3부 동시조 작품이 선생의 시조사랑 정신을 전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조를 빚는 의미를 선생은 이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u0026lt;문학의 여러 장르 가운데 時調는 우리나라의 固有문학이다.\u0026gt; \u0026lt;3章 6句 45字 내외의 平時調는 우리 시조의 主流를 이루어 오고 있다. 특히 종장의 첫 구 3.5 음수율을 맞춰야 하는 것이 평시조의 명령이다. 鷺山 李殷相 씨가 終章이 없는 兩章시조를 試圖해 보았지만 독자들의 呼應을 별로 얻지 못하였다. 사설시조, 엇시조 등이 있지만 평시조가 지금까지 시조의 主流를 이루고 있는 것은 그만큼 독자층의 호응이 높다는 證據다.\u0026gt;\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조의 매력에 대하여 간략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u0026lt;짧은 글 속에 많은 생각을 넣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몇 수의 시조를 써 보면서 느낀 사실이다. 그런데 우리 선조들은 고려 말 시조가 처음 誕生하면서부터 時調가 그 시대의 역사적 사실이나 애국적 감정, 개인적 사상 감정을 여실히 드러내었으니 이것이 시조가 갖는 문학적 魅力이다.\u0026gt;","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9502332,"sku":"9788956699004","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9004.jpg?v=17760156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9900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