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99042","title":"밴쿠버 연가(오늘의문학 특선시집 64)","description":"전재민 시인은 캐나다 벤쿠버에서 살고 있는 교포문인으로서, 첫 시집 『벤쿠버 연가』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합니다. 이 시집에는 캐나다로 이민하여 겪은 고달픈 정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 등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은 서문에서 이렇게 시집 발간의 의미를 밝힙니다. [나는 30여년을 조리사로 일해 오고 있다. 칼에 베이고 오븐에 데이고 수 없이 많은 상처들과 동반자처럼 함께 해왔다. 나의 글이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베이고 데인 마음 상처를 치유하는데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천당 아래 999당이라는 밴쿠버에서 조국, 부모님, 친구, 옛 연인을 연모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이 고백을 통하여 독자들은 저자의 삶과 정서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재민 시인은 문학전문지 『문학사랑』의 신인작품상에 당선하여 등단한 교포시인입니다. 캐나다 교포들의 삶과 정서를 더 상세하게 공유하고 싶은 독자들은 전재민의 시집(신국판 250쪽) 『벤쿠버 연가』에 수록된 작품을 읽기 바랍니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내는 교포들의 삶에 박수를 보내게 될 터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41336060,"sku":"978895669904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9042.jpg?v=17763353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990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