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99080","title":"사람이 시다(문학사랑 시인선 6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장덕천 시인이 8시집 『사람이 詩다』를 오늘의문학사에서 ‘문학사랑 시인선’으로 발간하였습니다. 장덕천 시인은 1997년에 첫 시집 『브람스의 자장가』에 이어 『책장과 CD룸 사이』 『수통골 돌밭』 『어둠은 아름답다』 『풀벌레에게 밤을 내주고』 『나는 소리 부자다』 『싸구려와 친구하다』 등을 발간 한 후 2018년 산수(傘壽, 80세)를 맞아 8시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이보다 앞서 수필집 『가을에 떠난 사람』 『바람은 흔들림으로 존재한다』 등도 발간하였으며, 대전광역시 동구 주산동에 ‘글사랑 놋다리집’ 이사장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8시집 후기에 장덕천 시인은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수기념 “사람이 詩다.” 시집은 손자 장우혁이 교정을, 아들 장경준이 출판해준다. 대학생 손자 우혁, 중학생 손녀 정윤이가 나보다 더 실력자다.(희수기념 시집에 시 수록) 나는 시를 쓰면서 시를 어떻게 쓸 것인가보다 어떻게 볼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는 습관이 들었다. 시 쓰기에 천부적인 소질도 없다 시 쓰기는 내 몸이 할 수 있는 최상의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를 쓰다보면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도 있다. 시 쓰기가 참 어렵다. 어렵기에 더 배우려고 많이 읽고 쓰는, 인생 후반 삼십년 세월이 참 즐거웠다. 운명처럼 만난 박제천 시인님과 신태수 수필가님 그리고 많은 문인님들 덕분이다. 아름답게 물든 단풍은 가을이 참 곱다. 인생도 그렇다. 마지막 시집을 잘 만들어주시는 문학사랑과 리헌석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92200956,"sku":"978895669908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9080.jpg?v=17763344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9908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