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99356","title":"보이지 않는 그리움(문학사랑 시인선 6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진학 시인이 첫 시집 『보이지 않는 그리움』을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시집은 서문, 1부 ‘아카시아 숲길’에 시 20편, 2부 ‘삼거리 능수버들’에 시 20편, 그리고 3부 ‘4월의 마곡사’에 수필 13편, 그리고 작품해설에 리헌석 문학평론가의 ‘운명적 상실감과 치명적 그리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집의 서문에서 시인은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인생은 세월과 같은가 봅니다. 세월과 함께 보이지 않는 그리움도 흘러갑니다.〉 〈하룻밤 자고 난 것 같은데, 어느덧 미수를 바라봅니다. 일생에 책 한 권 놓고 가는 것도 고마운 일이지요.〉 〈김명배 시인 소천 2주기에도 보이지 않는 그리움을 안고 삽니다. 그리운 분은 그리워해도 다시 그립습니다. 긴 세월을 건너 만나도 그리움은 여전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계셨으면 더 좋은 책을 빚을 것 같은데, 계시지 않으니, 부족한 작품을 봉인하는 마음으로 첫 시집이자 마지막 시집을 발간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하는 남편 김명배 시인의 소천을 맞아 한없는 슬픔과 그리움을 몇몇 작품에 담아내고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86039804,"sku":"978895669935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9356.jpg?v=177604462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993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