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99721","title":"조용히 반짝이며(오늘의문학시인선 438)","description":"충청남도 교육계의 증인으로 불리고 있는 윤  충 시인이 3시집 [조용히 반짝이며]를 오늘의문학사에서 ‘오늘의문학 시인선 438호’로 발간하였습니다. 이미 시인은 첫 시집 [나는 늦게서야 알았다], 둘째 시집 [바람 따라 길을 나선다]를 발간한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윤  충 시인은 1961년에 3인 공저 시집 [태양을 안고]를 발간하여 대전사범학교 학생 신분으로서 주목받는 위치였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에는 한문(漢文)에 심취하여 [논어] [맹자] [장자] [노자] [주역] 등을 공부하면서 시 창작에도 열중하고 있습니다. 둘째 시집을 발간한 지 4년만에 세 번째 시집을 발간하는데, ‘1부 내가 한 그루 나무라면’ ‘2부 모두의 꽃으로’ ‘3부 다시 꿈꾸는 가을’ ‘4부 조용히 반짝이며’로 구성하여 지성과 서정이 융합된 작품들로 새 시집을 발간하였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48274940,"sku":"9788956699721","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9721.jpg?v=17763350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997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