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699875","title":"살아있음에(문학사랑 시인선 6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군자중학교 교장과 시흥은행중학교 교장을 역임한 이기석 시인의 첫 시집 [살아 있음에]가 오늘의문학사에서 ‘문학사랑 시인선 66’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시인은 제물포고등학교, 인하대교육대학원(영여교육),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한국어교육)을 졸업하고, 평생 교직에서 2세들을 가르친 후, 2019년 2월에 정년퇴임을 앞둔 분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년퇴임에 맞추어 기념 시집을 발간하면서 시인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u0026lt;어린 시절부터 글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시를 좋아했다. 시는 단순한 글처럼 보이나 큰 그릇이다. 어휘 하나하나의 함축된 의미는 세상만사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다. 주변의 시를 겉 넘어 섭렵했다. 보들레르 랭보 에드가 앨런 포의 시들도 와 닿았다.\u0026gt;\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면서 첫 걸음이니만큼 앞으로 시창작에 더욱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고 있습니다. \u0026lt;이제 부끄럽지만 새색시 속살 드러내듯 글들을 내 놓는다. 사람들과 공유하고 공감하고 같이 울기 위함이다. 속으로만 새겼던 감성을 같이 느끼게 되어 너무 벅차다. 힘이 생긴다. 숨기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다. 대 놓고 마음껏 실컷 글을 쓰련다. 큰 그릇이 채워질 때까지.\u0026gt;","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76439548,"sku":"978895669987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9875.jpg?v=177633436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69987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