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6993102","title":"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description":"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가? 뇌와 만나고 뇌와 대화하라!\u003cbr\u003e\n뇌가 연구자의 실험실을 벗어나 시대의 변화를 예고하는 코드로 떠오르고 있다. 21세기를 앞두고 뇌과학 분야에 정부의 연구비가 집중 투자되면서 출판에서도 뇌과학자나 심리학자, 또는 과학저널리스트가 쓴 책들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 물론 이 책들의 대부분은 번역서이다. 뇌 관련 도서 중 국내 저자의 책은 아직 한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같은 현실에 모처럼 국내 뇌 전문가가 공저한 뇌 관련 책이 출간되었다. 뇌교육자 이승헌 원장과 뇌과학자 신희섭 박사의 두뇌 이야기\u0026lt;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u0026gt;가 그것이다. 뇌호흡을 창안하고 세계화한 이승헌 원장과 우리나라 뇌과학계에서 가장 선도적 위치에 있는 신희섭 박사가 함께 쓴 이 책은 뇌를 주제로 이들의 서로 ‘다른 접근’과 ‘같은 이해’의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뇌과학의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뇌의 기능이다. 따라서 뇌의 작용 원리를 밝히는 것이 뇌과학에서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이에 비해 뇌교육은 뇌를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뇌에 관해 과학이 밝혀낸 사실을 활용하되 뇌과학이 다 밝히지 못한다 해도 뇌를 활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뇌를 어떻게 쓰느냐, 즉 뇌를 움직이는 정보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개인은 물론 우리 모두의 미래가 달렸다는 뇌교육의 관점은 학술 정보 중심으로 구성된 다른 뇌 관련 책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대표적 특성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저자는 뇌의 고등감각인지(HSP, 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기능을 함께 연구하는 공동연구자로서, 그리고 생활 속에서 명상을 실천하고 알리는 명상가로서 교류하며 뇌에 관해 논의해 왔다. 그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은 이 책은 뇌와 몸의 관계, 뇌와 마음의 작용에 대해 뇌과학적 해설과 뇌교육적 해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뇌와 뇌가 만나 나비 형상을 이루는 책의 표지 그림처럼, 많은 이들이 자신을 성찰하는 또 하나의 코드로서 뇌를 발견하고 행복하게 날아오르기를 바라는 두 저자의 일치된 희망이 이 책을 탄생시켰다. \u0026lt;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u0026gt;는 뇌를 통해 희망을 이야기하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90020348,"sku":"978895699310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993102.jpg?v=17763405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69931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