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7318546","title":"사랑만 남긴 김동명 목사","description":"하나님의 심정에 빚진 자,\u003cbr\u003e\n김동명 목사를 그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안이숙 사모의 동반자,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빛!\u003cbr\u003e\n하나님의 심정으로 살다 간 김동명 목사의 삶을 들여다보다\u003cbr\u003e\n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하고자 허우적거리다가 죽은 사나이\u003cbr\u003e\n자신을 ‘빚진 자’라고 칭하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평생을 살았던 사람. \u003cbr\u003e\n‘김동명’이라는 이름은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낯설게 느껴진다. 그러나 그의 삶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낯섦과 대비되는 삶의 여정과 꾸밈없는 모습을 통해 어느새 친숙함으로 다가온다. \u003cbr\u003e\n김동명 목사는 1940년대 도미하여 교회를 개척하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을 말씀으로 세운 인물로, 교회뿐만 아니라 교회 울타리 너머의 사람들도 품고 섬기면서 몸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했다. 이후 교회를 중심으로 한인 상점들이 들어서면서 오늘날 미국 코리아타운이 형성되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u003cbr\u003e\n그러나 김동명 목사는 눈에 보이는 성과나 자신이 이룬 일들을 자랑하지 않았다. 또 그것에 연연하여 자기 자리에 안주하지 않았다. 그의 시선은 오직 한 영혼, 하나님이 찾으시는 잃어버린 영혼을 말씀으로 세우는 데 있었다. 그래서 미국 대형 한인교회의 목사가 된 이후에도 밤이든 낮이든 먼 곳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갔다. 또 영혼을 찾아다니느라 흘린 땀으로 옷이 모두 젖어도 개의치 않았고, 그렇게 말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다녔다. 진실로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답하고자 모든 삶을 주님께 드린 사람, 복음을 전하는 데 모든 삶을 건 사람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65166332,"sku":"978895731854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18546.jpg?v=177633591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73185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