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7318607","title":"질문하는 믿음","description":"“왜, 어떻게, 무엇을”\u003cbr\u003e\n믿음을 질문하다, 질문을 통해 믿어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의문투성이인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내기 위한\u003cbr\u003e\n거룩하고 대담한 질문!\u003cbr\u003e\n물음표에 느낌표로 답하는 믿음 톺아보기\u003cbr\u003e\n우리는 어떤 현상 앞에서 ‘왜’라고 묻기보다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더 집중하며 살아간다. 빨리 해내고 빨리 목적을 성취해야 하는 세상에서 이해보다는 맹목적인 실천이 더 효과적인 듯하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은 우리의 믿음생활에서도 나타난다. 특히 교회에 출석한지 오래된 이들이 오히려 그리스도를 왜 믿어야 하는지 알지 못할 때가 많다. 너무 습관적으로, 지속적으로 들어와서인지 궁금해 하지도 않는다. 신앙에 있어서 하나님을 알기 위해 던지는 질문을 하나님께 반기를 드는 불순종으로 여기는 분위기도 많다. 그래서 이해되지 않아도 그저 마음속에 묻어두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하거나 믿음의 갈증을 느끼며 살아가는 신앙인들이 적지 않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저자는 《질문하는 믿음》에서 우리 마음속을 가감 없이 드러내 보여준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을 명쾌하게 풀어간다. 인간의 타락한 상태에 초점을 맞추어 있기에 군더더기가 없다. 인간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하나님께서 한량없는 사랑과 무한한 은혜로 새 생명을 주셨음을 밝힌다. 그렇기에 육신의 옷을 입고 살아가는 우리는 계속 넘어지지만, 그리스도의 은혜로 다시 일어나 진리의 길 가운데 걸어갈 수 있음을 말한다. \u003cbr\u003e\n이 시각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힘을 준다. 인간이 어떤 존재이고 그런 존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깨닫게 함으로써, 믿음으로 사는 것이란 우리의 힘이 아닌 오직 주의 은혜로만 가능함을 깨닫게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직 주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그리고 주님을 의지함으로 순종하며 한 걸음 한 걸음 걷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점점 믿음으로 사는 것의 의미가 희미해지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음을 피부로 느낀다. 그때 길을 잃지 않고 진리의 길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도록 인도하는 이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우리도 믿음의 질문을 넘어 믿음으로 삶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88251900,"sku":"97889573186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18607.jpg?v=17763351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73186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