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7319345","title":"무너진 자리에서 피어난 은혜","description":"고난 가운데 발견한 하나님의 임재하심\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그곳에서\u003cbr\u003e\n함께 계신 주님을 발견하다\u003cbr\u003e\n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향해 걸어간 길이 그랬듯, 우리의 삶은 광야를 걷는 여정의 반복인 듯 하다. 그 속에서 우리는 절망하며 주님을 향해 원망 섞인 탄식을 터뜨리기도 하고, 또 때로는 소리를 낼 수도 없어 그저 눈물로 밤을 지새우기도 한다. 그때 우리를 가장 두렵게 하는 것은 아마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 같은 두려움일지 모른다. 과연 하나님이 지금 나의 이 고통을 알고 계실까 하는 의문이 우리를 더욱 괴롭고 외롭게 만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도 그런 광야 속에서 몸부림치는 날들을 경험했다. 어린 시절 정착한 미국 땅에서 오랜 방황을 겪던 그는 주님과 멀어진 채 일식 셰프라는 부푼 꿈을 안고 인생의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생각지 못한 불의의 사고로 하루아침에 휠체어를 타게 된 그는 인생의 계획과 함께 무너져 버렸다.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더 좋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그때, 저자는 어릴 적 들었던 하나님이 떠올렸다. 지식 속에 머물러 있는 분이었지만 그 순간만큼은 그분 밖에 의지할 존재가 없었다. 그리고 그 의지가 자신을 다시 걷게 할 기적이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도 주었다. 그때부터였다. 저자는 주님과의 동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주님을 온전히 알아가며 그분을 사랑하는 여정이 시작된 것이다. 비록 두 발로 다시 걷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영적 동행을 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것이 자신의 바람을 넘어선 더 큰 기적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고백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자신의 삶을 녹아낸 이야기와 함께, 그 속에서 몸소 느끼고 깨달은 묵상을 정리하여 독자가 21일 동안 따라 걸을 수 있는 내용을 이 책에 담았다. 그리하여 인생의 고통 가운데 있을지라도 늘 곁에 계신 주님을 붙잡을 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의 고난은 하나님의 부재가 아닌 임재를 증명하는 자리임을 깨닫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녹여냈다. 바라기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가 21일 동안 함께 걸으며 주님 앞에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그분이 부어주시는 풍성한 위로와 평안과 소망을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76570620,"sku":"9788957319345","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19345.jpg?v=177633436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73193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