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7369456","title":"박영선, 서울을 걷다","description":"역사, 배움, 문화로 재발견한 서울!\u003cbr\u003e\n『박영선, 서울을 걷다』는 국회의원 박영선이 왕족의 궁궐에서 '시민의 궁궐 도시 서울'로 바꿔나가는 일을 위해 300여 명의 서울 시민, 6명의 전문가와 함께 서울 곳곳을 걸으며 진행한 '박영선, 서울을 걷다' 프로젝트를 책으로 정리한 것으로, 그동안 피상적으로 알았던 서울을 재발견하는 동시에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도시를 새로운 관점으로 마주하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시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21세기에,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도시 서울(함성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현장에서 찾고자 마련된 프로젝트는 덕수궁을 시작으로 정동길, 성균관, 창덕궁, 경복궁 및 삼청동 길을 걸으며 진행되었다. 경기대학교 건축학과의 안창모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김봉렬 총장을 비롯해 서울시립대학교 박희성 교수 등 건축사학자와 전통건축 전문가들로부터 600년 고도의 역사와 함께 그 의미를 되새기며 서울 속에 감춰진 매력자원을 찾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있다. 1부는 ‘역사’라는 주제로 덕수궁, 정동, 창덕궁, 경복궁, 삼청동을 살펴보고, 2부는 ‘배움’이라는 주제로 정독도서관과 성균관의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 3부는 ‘문화’라는 주제로 명동, 종묘, 송현동을 걸은 기록이다. 발로 느끼며 음미할수록 곳곳에 배어 있는 삶의 이야기가 들려왔고, 그 속에 담긴 아픔과 슬픔도 느껴졌다. 오직 직접 걸어 다녀본 도시만 이야기할 수 있다는 의미를 비로소 깨달으며 저자는 시민들과 함께 서울을 걷는 일을 계속하겠다고 밝히고, 서울만의 독보적인 문화코드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바람을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81060860,"sku":"978895736945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69456.jpg?v=17763327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736945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