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7753422","title":"부모가 자녀를 망치는 짓거리","description":"부모의 착각이 아이의 인생을 망치는 순간을 파헤친다\u003cbr\u003e\n“당신의 사랑은 희생입니까, 아니면 거래입니까?” \u003cbr\u003e\n오늘도 ‘너를 위해서’라며 아이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부모들에게 던지는 섬뜩한 경고장! \u003cbr\u003e\n우리는 모두 아이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내 인생을 바쳤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그 헌신이 아이를 무능력한 어른으로 만들고, 그 사랑이 아이를 평생 트라우마에 가두는 족쇄가 된다면 어떨까? \u003cbr\u003e\n이 책 〈부모가 자녀를 망치는 짓거리〉는 불편하지만 반드시 마주해야 할 진실을 파헤친다. 성적표라는 종이 한 장에 아이의 인격을 구겨 넣고, 부모의 못다 이룬 꿈을 아이의 어깨에 짐처럼 얹어놓는 이 잔인한 ‘사랑’의 실체를 낱낱이 고발한다. \u003cbr\u003e\n저자 김정연은 수년간의 진로·진학 상담과 기업 교육 현장에서 목격한 생생한 사례를 이야기한다. “아이를 망치는 건 나쁜 부모가 아니라, 자신이 틀렸을 리 없다고 믿는 부모의 ‘확신’”이라고. 지금 당신의 거실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말 한마디, 무심코 던진 비교, 통제라는 이름의 보호가 10년 뒤 당신의 자녀를 ‘지시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어른’,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한 괴물’, ‘부모를 원망하며 방에 갇힌 은둔자’로 만들 수 있다. \u003cbr\u003e\n아이를 사랑한다면서 정작 아이를 죽이고 있는 부모들에게 보내는 긴급한 멈춤 신호이자, 무너진 아이를 다시 살려내기 위한 골든타임 심폐소생술이다. 더 늦기 전에, 부모인 당신이 먼저 멈춰야 한다. 그래야 아이가 비로소 숨을 쉬고 살아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251822844,"sku":"978895775342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753422.jpg?v=17763339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77534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