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8076643","title":"화 잘 내는 법","description":"화의 감정과 대면하고 화를 잘 다루는 방법!\u003cbr\u003e\n아이들도 자주 화가 납니다. 그런데 화는 나쁜 게 아니에요.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자연스럽게 생기는, 기쁨이나 슬픔처럼 당연한 감정이 화예요. 알고 보면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지만 자칫 부정적인 것으로 치부되곤 하죠. 하지만 화를 마냥 부정적인 것이라고 여기고 억누르면 우리가 잘 아는 ‘화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화로 인한 병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아프게 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사이를 엉망으로 만들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잘못된 판단을 하게 해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아이들의 화병은 더욱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화를 잘 다스리지 못하고 휘둘린 나머지, 조금 더 노력하면 잘할 수 있는 일을 그만두어 버리거나 자포자기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닫아 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화 때문에 인간관계를 잘 못 맺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요.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인생의 목표를 향해 지치지 않고 나아가려면 화의 감정과 대면하고 화를 잘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련이 필요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뉴욕에 본부를 둔 내셔널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National Anger Management Association)에서 개발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1970년대에 미국에서 시작된 앵거 매니지먼트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예요. 첫째는 인생의 선택을 스스로 책임질 수 있게 되는 것이고, 둘째는 건전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훌륭한 사회의 일원이 되는 거랍니다. 화에 휘둘리게 되면 누군가의 탓을 하게 되기 쉬워요. 관계가 없는 누군가에게 화풀이를 하기도 쉬워지죠.\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화는 전염성이 강해서 한 사람이 느낀 화가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해요. 화를 잘 다스리는 일이 꼭 개인의 차원에만 해당되는 게 아닌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화를 잘 내는 것도 일종의 기술이라서 운동이나 요리를 배우듯이 익히고 다듬어 갈수록 더 잘 쓸 수 있게 돼요. 한 번에 잘 안 되더라도 방법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커요.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할수록 더 잘하게 되겠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02728444,"sku":"978895807664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076643.jpg?v=177633323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807664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