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8077046","title":"바그다드 동물원 구하기","description":"죽어가는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로 뛰어든\u003cbr\u003e\n\u003cbr\u003e\n무모하고도 특별한 남자의 감동 실화\u003cbr\u003e\n‘전쟁이 나면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모두 어떻게 되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의 저자 로렌스 앤서니는 동물이 좋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야생동물 보호구역 ‘툴라툴라’를 운영하며 살던 사람이었다. 그랬던 그가,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자 동물들이 위험에 처했단 사실을 깨닫고 자신이 사는 곳에서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이라크로 떠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전쟁이 벌어진 뒤 이라크로 들어간 최초의 민간인이라는 영예(?)를 얻게 된 저자는 예상보다 상황이 더 좋지 않음을 알아차린다. 바그다드 동물원에 있던 650여 마리의 동물 중 살아남은 것은 겨우 수십 마리인데, 그들을 살릴 수 있으리란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포기하지 않는다. 동물을 구하는 데는 실패할지도 모르지만, 그렇더라도 자신이 한 일이 세상에 알려지면 사람들의 양심에 깊은 흔적을 남기리라 생각하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유명 주간지 ‘타임(TIME)’의 자매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는 이 책을 두고 ‘전쟁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단 한 권의 책’이라 평했다. 참 다행이 아닌가. 우리를 대신해 동물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로 뛰어들 만큼 바보 같은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그리고 기쁘지 않은가. 바로 그 사람이 쓴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우리 앞에 당도했다는 것이.","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0074108,"sku":"978895807704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077046.jpg?v=177601401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807704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