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8104063","title":"사별을 경험한 아이들과 함께하기","description":"상실을 경험한 아동을 위한 상담과 치료적 접근\u003cbr\u003e\n\u003cbr\u003e\n풍부한 사례 제시와 함께 개입을 위한 원칙들을 명확하게 설명\u003cbr\u003e\n아동들 역시 슬픔을 느낀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그들의 슬픔을 눈치채지 못하거나 그들에게는 슬픔을 느낄 권리가 없다고 여긴다. 아동들은 공개적으로 애도하거나 슬픔을 표현할 기회조차 얻지 못할 수도 있다. 죽음에 대한 반응을 누군가 이해해 주거나 지지해 주는 기회가 적은 상황에서 그들의 슬픔은 수면장애, 육체적 불편함, 외현화 행동, 퇴행 행동 등의 간접적인 모양으로 나타나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아동들이 그들의 슬픔을 다룰 수 있도록 돕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Part 1에서는 죽음에 대한 아동의 관점을 이해하고 사별을 경험한 아동을 사정하기 위한 이론적 틀을 설명한다. 이 장에서는 사별을 경험한 아동을 사정하면서 아동의 배경, 죽음의 상황과 관련된 특별한 점, 가족과 사회, 종교적 지지 등과 관련된 주요한 정보를 기록하기 위한 몇 가지의 양식들을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Part 2에서는 예견된 죽음이나 조부모의 노환으로 인한 죽음, 자살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갑자기 발생한 부모의 죽음 등 가족 안에서 발생한 죽음에 초점을 둔다. 뿐만 아니라 형제나 자매의 죽음, 반려동물의 죽음을 경험한 아동을 돕기 위한 방안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Part 3에서는 지역사회나 학교에서 폭력적인 죽음으로 인해 또래친구나 상담자, 교사, 혹은 알지 못하는 많은 이들의 죽음을 경험하는 다수의 학생들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와 같은 경우 언론이 주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과, 개인, 소집단, 대집단을 포함하는 다양한 수준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것이 논의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Part 4에서는 사별을 경험한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구체적인 개입방법들이 소개된다. 부모-자녀관계치료, 개인상담 및 치료, 인지행동치료, 놀이치료, 아동을 위한 사별집단과 캠프, 예술치료와 이야기치료 등이 이에 포함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Part 5에서는 상담자, 부모, 교사를 돕는 데 초점을 둔다. 사별상담을 진행하는 상담자의 자기돌봄과 사별을 경험한 아동의 부모와 교사를 위한 지침 및 도서자료들을 제안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20872956,"sku":"978895810406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104063.jpg?v=17763345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810406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