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8205838","title":"내 마음과의 거리는 10분입니다","description":"내 감정의 쓰레기통을 청소하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 한 번 묵은 감정을 풀어내는 시간, 10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 마음과의 거리는 10분입니다』는 특히 ‘묵은 감정’을 주제로 한 책이다. 저자인 강현숙 상담심리 전문가는 자기 자신의 경험들이 이 책을 쓰는 동기가 되기도 했다.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삶 속에서 감정조절이 잘되지 않아 남편이나 아이들과 갈등하고 싸우는 일이 수시로 일어났던 것이다. 어떤 사안들에 대해 심각하게 말하고 때로는 화를 내는데도 식구들은 대수롭지 않은 듯이 행동하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만이 소외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래서 조금씩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예컨대 “식구들이 아무 데나 던져놓은 양말에 그렇게 화가 나는 진짜 이유는 뭘까?” 하고 진지하게 그 이면을 생각해보았다. 그러다 보니 단순히 그 물건 때문이 아니라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그동안 표현하지 못하고 쌓인 감정들, 묵은 감정이 진짜 이유였다. 그 묵은 감정 때문에 어느 때는 사소한 일에도 그렇게 눈물이 날 정도로 서운하고 서럽기까지 했던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또 중요한데도 우리가 제대로 잘 표현하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 이유를 들 수 있지만 우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이야기한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라는 말처럼 이런저런 이유로, 즉 왠지 이성보다 감정을 좀 더 수준 낮은 부분으로 보는 관점이라든지 아니면 좋은 감정만을 표현하도록 암암리에 부추기는 사회적인 분위기 등 어려서부터 감정 표현을 자제하다 보니 그런 행동이 반복되어 습관이 되고 때로는 성격으로까지 굳어졌다고 분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55706364,"sku":"978895820583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5838.jpg?v=177633304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82058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