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8209218","title":"그림을 보다, 나를 보다","description":"수학과 예술, 두 영역의 교차점에서 \u003cbr\u003e\n새로운 상상과 배움의 가능성을 탐구하며\u003cbr\u003e\n나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들을 찾아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어떤 일을 좋아하고 잘하는가, \u003cbr\u003e\n그리고 어떤 순간에 마음이 설레는가.\u003cbr\u003e\n큐레이터 홍채영은 수학을 전공한 뒤 미술사 공부와 다양한 전시 경험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수학과 그림 사이》를 통해 수학과 회화 작품 사이의 예상 밖 연결을 탐색한 바 있다. 교과서 밖의 수학과 미술관 속 그림들을 함께 읽으며, 수학적 사고와 예술적 상상력이 어떻게 서로를 비추고 확장하는지 보여주어 청소년과 일반 독자 모두에게 \"수학을 다른 눈으로 보는 법\"을 제안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수학과 그림 사이》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그림을 보다, 나를 보다》는 저자의 두 번째 책으로, \"수학과 그림을 좋아하던 아이가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가\"라는 자기 삶의 궤적에서 출발해, 공부·진로·꿈을 다시 묻는 여정을 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하는가'라는 질문에서 먼저 출발하였다. 수학자와 뛰어난 학습자들의 공부법을 찾아보았더니, 특별한 비법보다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분명한 목표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 과정에서 자신 역시 수학과 그림,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던 경험을 되짚으며, \"좋아하는 것에 대한 지속적인 호기심\"이 현재의 삶 방향을 만들었다는 고백을 한다. 이 책은 청소년과 청년, 진로 앞에서 방향 감각을 잃은 독자들에게 '공부=시험 대비'가 아닌 '자기 삶의 방향을 세우는 일'이라는 시선을 제시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34008015100,"sku":"978895820921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9218.jpg?v=178272643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820921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