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8285311","title":"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을 꿈꾸다(주니어클래식 10)","description":"놀이가 일상이 되는 세계를 상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을 꿈꾸다』는 건조한 문체와 따라가기 힘든 내용으로 이루어진 하위징아의 \u0026lt;호모 루덴스\u0026gt;를 흥미로운 사례로 재구성하고 평설을 달아 핵심 내용을 전달한 책이다.  \u0026lt;호모 루덴스\u0026gt;는 인간의 본원적 특징이 사유나 노동이 아니라 ‘놀이’라고 본다. 나아가 인류의 문명을 만들어 낸 것은 놀이라는 주장을 펼친다. 놀이는 대단히 창조적인 활동으로, 문화라고 부르는 대부분의 것들이 놀이의 충동에서 나온 것이다. 이 책의 저자 하위징아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법률, 지식, 시, 신화, 철학, 예술 심지어 전쟁까지 그 안에 담긴 놀이 정신을 분석한다. 하위징아가 제시하는 수많은 사례분석을 통해 낯설게 느껴지던 고대와 중세의 문화를 이해하게 되며, 인간의 특성을 새롭게 보는 계기를 마련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다양한 문명권에서 발견되는 수수께끼 놀이의 사례들을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철학이 그것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알려준다. 이 외에도 제비뽑기를 통한 판결, 내기 경쟁을 통해 이뤄지는 결혼, 중세 음유 시인들의 기량 겨루기, 이상적인 전투의 형태를 띤 마상시합, 중국 문명권에서 시 짓기로 우열을 가리기 등 흥미로운 사례들을 제시해 놀이가 어떻게 문화를 꽃피우게 했는지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38028540,"sku":"97889582853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85311.jpg?v=17763321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82853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