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8612667","title":"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description":"기술을 만드는 사람에서, 기술로 기업을 만드는 사람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개발자에서 기업가로 성장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기술창업 로드맵!\u003cbr\u003e\n좋은 기술이 반드시 좋은 사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뛰어난 제품을 개발하고도 고객을 만나지 못해 사라지는 기업이 있고, 기술력은 충분하지만 자금과 조직, 영업의 벽을 넘지 못해 성장을 멈추는 스타트업도 많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은 바로 그 간극, '기술'과 '사업' 사이를 어떻게 건너갈 것인가에 답하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개발자 출신인 저자는 프리랜서와 1인 사업가를 거쳐 직접 회사를 설립하고, 제품개발과 정부 R\u0026amp;D, 인재채용, 조직관리, B2B 영업, 대기업 납품, 투자유치에 이르기까지 기술기업이 성장하는 전 과정을 경험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얻은 시행착오와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자가 어떻게 사업가와 경영자를 거쳐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 단계적으로 풀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핵심은 단순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술자 → 1인 사업가 → 창업가 → 사업가 → 경영자 → 기업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처음부터 거대한 회사를 만들 필요는 없다. 자신의 기술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작은 고객을 만나 시장성을 검증하고, 팀을 만들고 자금을 조달하며, 직접 영업하고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이후 조직과 시스템을 갖추고 기업가치를 높여 나갈 때 비로소 기술은 하나의 기업으로 성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나 막연한 동기부여보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하고, 그다음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집중한다. 개발 역량을 쌓는 방법부터 1인 사업, 아이템 선정, 정부지원사업과 투자유치, 법률·회계·세무, 채용과 조직관리, 브랜딩과 영업, 매출 확대, 그리고 M\u0026amp;A와 IPO를 포함한 기업가치 실현까지 기술창업의 전 과정을 하나의 성장 경로로 연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개발자로서 자신의 기술을 시장에 내놓고 싶은 사람, 연구실의 기술을 사업화하고 싶은 연구자, 이제 막 회사를 시작한 기술창업가, 그리고 작은 기술기업을 다음 단계로 성장시키고 싶은 대표라면 이 책에서 자신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그리고 다음 단계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술창업가의 J커브 전략』은 성장의 순서를 보여주는 기술창업가의 실전 지도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609973227772,"sku":"978895861266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612667.jpg?v=17907604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86126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