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8744467","title":"다시, 성령을 만나다(단단한 기독교 24)","description":"\"성령님을 모르면 신앙은 '의무'가 되고, 성령님을 알면 신앙은 '동행'이 됩니다!\"\u003cbr\u003e\n막연한 신비주의와 차가운 지성주의를 넘어, 우리 삶을 근본적으로 뒤바꾸시는 인격적 성령님과의 만남\u003cbr\u003e\nㆍ 태초의 창조부터 구원 역사의 완성까지 성경 전체를 완벽하게 조율하시는 '위대한 지휘자' 성령\u003cbr\u003e\nㆍ 내 힘으로 억지로 맺는 '조화(造花)'가 아니라, 성령과의 친밀한 사귐 속에서 자연스럽게 맺히는 '생화(生花)' 같은 성령의 열매\u003cbr\u003e\nㆍ 개인의 황홀경을 넘어, 닫힌 다락방 문을 열고 세상을 향해 맹렬하게 복음을 들고 뛰쳐나가게 하는 선교의 심장\u003cbr\u003e\n\u003cbr\u003e\n? [기획 의도] 왜 지금 우리에게 '성령님'이 다시 필요한가?\u003cbr\u003e\n오늘날 한국 교회 성도들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신앙 정보와 예배 자원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신앙의 깊이는 얕아지고, 기쁨과 능력은 상실된 채 관성적인 의무감으로 예배당을 밟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 비극적인 메마름의 한가운데에는 '성령 하나님에 대한 무지와 오해'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u003cbr\u003e\n많은 이들이 성령님을 단순한 '비인격적인 초자연적 능력'이나 '일시적인 감정적 체험'으로 오해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왜곡된 가르침에 대한 반작용으로 성령에 대한 언급 자체를 경계해 왔습니다. 김세용 저자의 신간 『다시, 성령을 만나다』는 이러한 메마른 지성주의와 맹목적인 체험주의의 양극단을 날카롭게 성찰하며, 성경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쉬지 않고 일해오신 인격적이신 성령 하나님을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이 책은 성령을 올바르게 아는 것을 넘어, 날마다 삶의 주도권을 주님께 내어드리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참된 생명력이 박동하는 믿음의 모험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19054919932,"sku":"9788958744467","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744467.jpg?v=178842749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874446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