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063123","title":"노스페이스의 지퍼는 왜 길어졌을까?","description":"이제 '규제'가 아니다 '상식'을 따르라!\u003cbr\u003e\n『노스페이스의 지퍼는 왜 길어졌을까?』는 미국 내 규제 완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지식인 필립 K. 하워드가 오늘날 미국 사회의 규제가 그들의 건국이념인 ‘자유와 책임’이라는 가치를 파괴하고 있다고 말한다. 국책 사업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부터 개인의 판단이 필요한 일상적 행위에 이르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규제가 불러일으킨 폐해를 진단한다. 더불어 관료 조직의 규제 맹신 뒤편에는 ‘법은 일률적이고 공정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음을 강조하고, 이 실현할 수 없는 이상을 포기하지 않고서는 두려움에서 유래한 관료주의적 규제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고 강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풍자적 유머로 개인의 상식을 살리기 위한 지적 정보를 제공한다. 정부의 품질 규격을 준수하려다 옷감의 조각이 맞지 않고 지퍼가 길어진 ‘노스페이스’, 화재가 나서 버려진 건물을 노숙자 보호시설로 사용하려 했으나 뉴욕시의 규정 때문에 포기한 ‘테레사 수녀’, 치즈 살균 통의 재질을 지적받아 치즈 공장을 폐쇄해 버린 ‘치즈 장인 폴 앳킨슨’ 등 이들의 사례를 통해 규제가 가져온 폐해와 규제 완화의 목소리를 높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78591228,"sku":"9788959063123","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3123.jpg?v=177634418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0631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