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068449","title":"넘쳐나는 미디어, 꿰뚫어 보는 통찰력","description":"우리 모두 '굿 미디어'로서 \u003cbr\u003e\n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봐요\u003cbr\u003e\n여러분이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전달할 수도 있는 미디어입니다. \u003cbr\u003e\n여러분은 어떤 영향력을 남기고 싶나요? \u003cbr\u003e\n선한 영향력인가요? 아니면 나쁜 영향력인가요? \u003cbr\u003e\n정답은 명확하죠. 이제 그 생각을 실행에 옮겨주세요. \u003cbr\u003e\n\"여러분은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미디어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매일 수많은 영상과 뉴스, 쇼츠와 SNS 게시물을 접한다. 검색 결과를 믿고, 숏폼을 소비하며, AI가 만든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정보가 많아질수록 우리의 판단력도 함께 깊어질까? 오히려 넘쳐나는 정보는 생각할 시간을 빼앗고, 진실과 거짓의 경계를 흐리게 만든다.\u003cbr\u003e\n이 책은 더 많은 정보를 얻는 방법이 아니라, 정보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기르는 길을 안내한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숏폼 콘텐츠, AI, 가짜뉴스, 광고, SNS, 알고리즘 등 익숙한 사례를 통해 왜 우리는 쉽게 속고 편향된 판단을 하게 되는지 흥미롭게 풀어낸다.\u003cbr\u003e\n특히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잠시 멈춰 질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보이는 것을 그대로 믿지 않고, 누가 어떤 의도로 만들었는지 살펴보며 스스로 탐색하는 태도가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역량이라는 것이다. '나를 알자', '미디어에 기대지 말자', '의도를 파악하자'라는 세 가지 원칙은 흔들리지 않는 판단의 기준이 되어 준다.\u003cbr\u003e\n현직 PD이자 미디어 리터러시 연구자인 오승용 작가는 다양한 실제 사례와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지식을 전달하는 교양서를 넘어, 청소년부터 학부모, 교사, 일반 독자 모두에게 스스로 사고하는 힘과 올바른 판단력을 길러 주는 든든한 길잡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24038717692,"sku":"978895906844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8449.jpg?v=178600900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06844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