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138289","title":"날마다 하나씩  버리기","description":"비우는 만큼 더 소중한 것들로 채워지는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u003cbr\u003e\n『날마다 하나씩  버리기』는 양말부터 옷, 모자, 액세서리, 가방, 소품, 그릇, 유리병, 장난 감 등 날마다 하나씩 버리거나 나눈 온갖 것들에 얽힌 1년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소소한 추억과 사연, 그리고 그날그날의 자잘한 일상들을 유쾌한 어조로 솔직담백하게 풀어놓았다. 어느 것 하나 버리질 못했던 저자가 1일 1폐를 실행한 뒤에 하나씩 버릴수록 나와 내 삶이 더 소중한 것들로 채워지고 일상이 아름다운 여백이 만들어진 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1일1폐 프로젝트를 실천하는 동안 끊임없이 버릴 것과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을 분류하면서 자신에게 진짜 귀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목 늘어난 양말 하나 버리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 위기의식을 느끼고 뭐라도 버리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버릴 게 없다. 이건 버리기에 너무 멀쩡하고 그건 당장 안 써도 언젠가 필요할 것 같고, 저건 추억이 서려 있다. 그래도 그녀는 날마다 하나씩 버리는 ‘1일日1폐廢’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대신 그동안 간직하던 물건들에 대한 미련까지 버리기 위해 ‘그림과 글로 남기고 나서 버린다’는 자신만의 이별 의식을 치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1일1폐 프로젝트를 실천하는 동안 끊임없이 버릴 것과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을 분류하면서 자신에게 진짜 귀중한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알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버리는 것을 잘 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을 버려서는 안되다는  당부도 잊지 않는다. 비우는만큼 더 소중한 것들로 채워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버려야할 것과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9898748,"sku":"9788959138289","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138289.jpg?v=17760141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13828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