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138906","title":"그리운 것은 모두 달에 있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달시를 쓰고 달 그림을 그리는 ‘달시인’ 권대웅의 산문집\u003cbr\u003e\n달을 관찰하다 사랑하게 됐고, 달 여행을 하며 지구별 달 속에 살게 된 권대웅 시인. 그는 밝고 따뜻하며 환하고 둥근 달의 기운을 받아 달시를 쓰고 달 그림을 그린다. 시인이니 시를 쓰는 일은 마땅하고 즐겁지만 그림 작업은 달랐다. 그림을 정식으로 배우거나 제대로 그려본 적이 없었는데, 어느 날 달을 보다가 문득 마음속에 달이 들어와 그때부터 달 그림을 그리고 손글씨로 그림 위에 시를 덧붙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에 한 편씩 그림과 시를 페이스북과 SNS에 올릴 때마다 사람들의 반응과 관심은 뜨거웠다. 그리고 어느새 사람들은 그것을 '달시詩'라고 불렀다. 유럽에서의 전시 진행을 제안받는 등 주위의 다양한 계층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저자는 나만 외롭고 힘든 게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고, 달을 통해 위로받으며 치유해가고 있다. 그 환하고 따뜻한 달의 기운을 어둡고 차가운 별에 사는 이들에게 전하고자 책이 『 그리운 것은 모두 달에 있다』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따뜻한 시선과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산문과 사진, 그림과 시는 읽는 내내 우리의 잊힌 과거를 복원하고 아득한 미래를 설계해주며, 결국에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지금 이 순간을 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66064892,"sku":"9788959138906","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138906.jpg?v=177634576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13890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