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160839","title":"세월 깁던 어머니","description":"화은(花誾) 배애희의\u003cbr\u003e\n두 번째 시조집 『세월 깁던 어머니』\u003cbr\u003e\n화은 배애희 시인은 10여 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신의 내면의 갈등과 육신의 아픔을 시 창작으로 승화시켜 왔습니다.\u003cbr\u003e\n『세월 깁던 어머니』를 접하며, 슬픔과 아픔을 그리움으로 승화시킨 배애희 시인은 천상 시인일 수밖에 없다는 감회와 지난 10여 년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뇌리와 가슴을 스치며 지나갔습니다. 내면의 아픔이 크다는 사실로 자신에 대한 각고의 노력이 없이는 견디고 이겨내기도 힘겨웠을 터인데, 그저 시인의 노력과 인내에 경의를 표합니다.\u003cbr\u003e\n- 축사 중에서 \u003cbr\u003e\n((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화은(花誾) 배애희 시인은 10여 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내면의 갈등과 육신의 아픔을 시 창작으로 승화시켜왔다. 『세월 깁던 어머니』는 배애희 시인이 선보이는 두 번째 시조집으로, 행복과 그리움으로 남은 어린 시절 추억들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조로 채워졌다. 1부 ‘그리움을 하나’, 2부 ‘희망 하루’, 3부 ‘영산홍 피어나고’, 4부 ‘목련화 지다’ 네 개의 장에 걸쳐 120편의 시조가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93459964,"sku":"978895916083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160839.jpg?v=17763437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16083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