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169313","title":"일인칭으로 쓰는 성경의 여인들","description":"“너희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다”\u003cbr\u003e\n- 갈라디아 3장 28절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 속 여인들을 일인칭 시점으로 들여다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인칭으로 쓰는 성경의 여인들』은 미국 뉴저지의 화가이자 작가인, ‘주를 앙모하는 자’ 주앙 김복은의 신앙고백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특별함은 제목에서 말하듯 ‘일인칭으로’ 성경 속 여인들을 조명한다는 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에서 극히 일부의 특정 구절들을 보면, 남녀를 차별하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창조주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께서 자기 형상대로 (똑같이) 남녀를 창조하셨다’고 했다. \u003cbr\u003e\n사도 바울의 편지에 어떤 차별적 언급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당시의 기독교인들이 그 시대의 문화, 풍습을 어긴 사람들로 하여금 비방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한 교훈인 것이다. 바울은 갈라디아 3장 28절에서‘ 남녀 성 정체성’에 대한 원칙을 천명했다. “너희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다”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마리아가 되고, 하와가 되고, 마르다가 되어가며 여러 성경의 여인들에 대하여 새로이 인식하고 다른 각도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저자의 감동적인 신앙적 이야기들과 섬세한 필력으로 펼치는 스토리텔링에 푹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2639484,"sku":"978895916931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169313.jpg?v=177601797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16931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