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383368","title":"교류분석(TA) 접근을 통한 친밀한 관계","description":"삶에 대한 기대가 높고 일상에서 ‘왜’라는 물음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관계의 특정 불행 유형만을 다룬 책들이 다수 출간되고 있는 가운데, 타인과 상호작용함으로써 개인의 마음에 내재되는 고통과 기쁨의 모든 패턴을 광범위하게 다루고자 한 것이 이 책의 출간 목적이다. 저자의 지난 15년간 심리치료사로서 개인적 실천을 통해 발전시킨 성격이론이 이것을 가능케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섯 가지 기본 성격유형과 10가지 조합유형 그리고 한 유형이 다른 유형과 상호작용하는 15가지의 가능한 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적 측면은 귀납적으로 추론되어 형성되고 발전되었다. 이것은 다섯 가지 특정 형태로 우연히 형성된 태도, 사고, 감정, 행동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이 다섯 가지 결합은 우연적인 것이 아니고 축소될 수 없는 인간 자아의 필연적인 표현이다. 다섯 가지 자아의 주제에서 두 가지는 삶에 대한 대안적 태도이며 다른 세 가지는 사랑에 근원을 두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의심할 여지없는 교류분석 이론의 탁월성은 자아 상태의 개념과 그 본질에 대한 설명에 있다. 그러나 ‘무의식 없는 심리분석’보다 교류분석을 가치 있게 한 것은 ‘스트로크’의 개념이다. 스트로크는 교류분석 이론과 치료의 강력한 요소로서 ‘긍정적’, ‘부정적’ 스트로크와 강화 행동의 동등한 잠재력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다. 또한 저자는 점성학을 연관 지어 ‘관계’에 대하여 색다른 방식으로의 접근을 유도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60954108,"sku":"978895938336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83368.jpg?v=177634357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38336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