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594665","title":"독일에서 법을 만나다","description":"\u0026lt;추천사\u0026gt;\u003cbr\u003e\n이 책은 장래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여고생이 쓴 책이다. 그 꿈이 얼마나 강렬하고 상상력이 풍부했으면 국제기구까지 찾아가서 직접 설명을 듣고 돌아와 책을 쓰겠다고 엄두를 냈겠는\u003cbr\u003e\n가? 어린 나이에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장차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이름을 휘날리는 모습이 떠오른다. 다른 청소년들도 이 책을 읽고 국제 무대에 도전하는 용기와 추진력을 키워 나가면 좋겠다.\u003cbr\u003e\n- 전 통일부 장관 정세현\u003cbr\u003e\n \u003cbr\u003e\n \u003cbr\u003e\n학생들과 면담하다가 “너의 꿈이 뭐니?”, “너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니?”라고 물으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 또는 “글쎄요? 아직 잘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한다. 아직은 자신\u003cbr\u003e\n의 세계가 견고하게 완성되지 않은 미성년이어서 그럴 수 있겠지만 이는 우리 교육의 큰 문제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공부는 하는데 무엇을 위해서 하는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도 모르는 가운데 막연하게 좋은 점수만 얻어 점수에 맞게 상급 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현실이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경험을 통해 노력하는 학생의 모습이 생생하게 잘 담겨 있다. 사람의 생김새가 다르듯이 개개인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은 다르고 삶의 방식도 천차만별이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진로도 달라질 수 있겠지만 무작정 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재능과 적성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u003cbr\u003e\n \u003cbr\u003e\n아무쪼록 이 책이 자신의 꿈을 키우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u003cbr\u003e\n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가운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u003cbr\u003e\n- 세화여자중학교 교사 김주익\u003cbr\u003e\n \u003cbr\u003e\n \u003cbr\u003e\n어린 나이지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놀라운 친구입니다. 이 책이 국제 무대에서 성장하길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기를 바랍니다.\u003cbr\u003e\n- 2016년도 수능 만점자, 서울대 경제학과 최민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68719612,"sku":"978895959466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594665.jpg?v=177601938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59466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