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595211","title":"천문","description":"글재주가 없어 남의 글만 읽은 내가 수행한 기록을 남기고자 없는 글재주를 부리려니 용량이 달린다. 그렇다고 남들에게 수행일지를 평가받으려고 써 내려간 것은 아니다. 비물질 세계에서 창조해 놓은 내 삶의 수행 기록을 물질세계에 남기기 위해서 끄적여 놓았다. 이를테면 천부경 수행은 이러한 방향도 있다고 수줍게 우주에 던진 것이다. 나는 말하고 싶다. “수행 기록서는 독자들이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제1권 『깨달음으로 가는 길』은 영이 유치원 수준으로 온 제자들을 지도하면서 쓴 글이고, 제2권 『하늘과 통하였는가』는 영이 초등학교 수준으로 온 제자들을 지도하면서 쓴 글이다. 제3권 『천문』은 영적 수준이 중학교 수준인 제자들을 위한 지침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원들이 정신세계 책들은 좋은 내용인 건 알겠는데 너무 어렵게 써놓아 도통 이해할 수 없다며 쉽게 써달라고 부탁들을 해온다. 알겠습니다. 비록 글재주는 타고나지 못했지만 성심성의껏 최대한 쉽게 쓰겠다고 약속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정중히 부탁하고자 한다. 이 책은 독자 여러분에게 나의 수행을 평가받기 위해서 써 내려간 글이 아니다. 에너지들의 갈 길을 몰라 헤매는 천신제자들을 위한 길 지침서이다. 또한 집안에 어려운 일 겪으시는 분, 건강이 안 좋으신 분, 천신 제자이지만 길을 몰라 헤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자 쓴 글이다. 독자 여러분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1750396,"sku":"97889595952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595211.jpg?v=17760169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59521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