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595488","title":"소중한 이야기","description":"절망의 벼랑 끝에서 소망을 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칠흑 같은 어둠에서 새벽을 맞듯 꿈이란 마음에 소망을 담아 믿음으로 꾸는 자에게 온다. \u003cbr\u003e\n내가 믿고 있듯이 분명 훗날 큰 그릇이 되거나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n설령 범 새끼라 생각하고 지극정성을 다했으나 토끼 새끼에 지나지 않는다 한들 행복한 춘몽 아니겠는가? 다 주고 다 잃는 것이 부모이다. 아찔한 절벽과 깊은 숲, 낙차 큰 폭포가 있어 산이 아름답듯 삶도 평탄만이 행복은 아닐 것이다. 기적은 순종하는 자에게 우연히 찾아오는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행복한 삶과 성공을 염원한 나와 독자의 주문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음으로 독자가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행복 전령사를 직접 만나는 느낌이길 바란다. 나의 생각과 수많은 실수 그리고 실패경험을 토로한 명상을 통해 많은 사람이 실패를 줄이고, 정신 나간 사람은 정신 나간 행동을 자제하고, 소중하고 귀한 것들을 소홀히 한 아픔, 훗날 어찌할 수 없었다는 후회를 다소나마 줄여 성공과 장수 그리고 행복을 부르는 주문이 되기 바라는 심정으로 쓴다. 분명히 성공할 수 있었는데 실패했기에…. \u003cbr\u003e\n단순히 생각하는 명상이 아닌 달고 쓰고, 실패, 후회, 빈곤, 고통, 배신을 겪은 사람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삶이 행복하기 위한 명상록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가 실수를 줄이고 행복과 성공을 위해 필독하며 가까이했으면 하는 염원으로 되도록 간결하게 쓰고자 노력했다. 저자도 심신을 쓸어 담는 경구(警句)처럼 지그시 마음을 누르는 지렛대이자 추를 달아놓은 글이며 독자를 위한 여백과 판단을 남기고자 한 것이다.\u003cbr\u003e\n-  본문 〈머리말〉 중에서 발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34001916,"sku":"978895959548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595488.jpg?v=177634457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59548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