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795123","title":"물리의 완성: 파동편(반양장)","description":"그림과 도표로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파동이야기!\u003cbr\u003e\n물리를 못하는 사람은 교과서 순서대로 모든 항목을 이해하려는 ‘빙글빙글 타입’과 끈기를 발휘해 해결하려는 ‘끈기 타입’으로 나눌 수 있다. 양쪽 다 노력하는데도 좀처럼 답이 나오지 않는 원인은 목표가 보이지 않는다는 데에 있다. ‘파동’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다의 파도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파동의 성질을 가진 현상은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숨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를 들어 구급차가 지나갈 때 소리가 커지거나 작아지는 일들을 경험해 봤을 것이다. 또 비눗물에 색깔을 넣지 않았는데도 공중에 날리면 비눗방울은 반짝반짝 무지개 색깔로 빛난다. 이것은 소리나 빛이 ‘파동의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파동을 이용해서 생활하고 있다. 예를 들어 휴대전화는 전자파라는 파동을 이용하는 것이고, 돋보기는 파동의 성질을 이용해서 빛을 모으는 것이며, 지진의 발생을 알리는 지진 속보는 종파와 횡파라는 파동의 두 가지 특징을 이용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파동이지만, 막상 공부하다 보면 많은 학생들이 그 난해함에 머리를 쥐어 싸매게 된다. 제법 물리에 흥미를 느꼈던 학생들 중에서도 이 파동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파동이 어려운 이유는 파동의 애매한 형태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움직이는데다 sin과 cos 등의 삼각함수까지 등장하기 때문이다.이 책은 난해한 ‘파동’을 그림이나 도표를 이용해서 되도록 쉽게 설명했다. 또 기초부터 설명해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삼각함수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sin이나 cos부터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파동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94760700,"sku":"978895979512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795123.jpg?v=177634749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7951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