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796557","title":"상대성이론(알수록 쓸모 있는 아인슈타인의)","description":"〈알수록 쓸모 있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중학수학 수준의 독자에 맞춰 수식을 사용했다. 수학이나 물리는 공식을 암기하는 공부라든지, 물리는 수학의 응용이라는 오해가 있지만 이런 것은 일단 전부 잊고, 학문이나 지적 호기심에 ‘범위’는 없으니 생각하는 즐거움을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사용되는 수학은 고교수학의 전반적인 항목에 걸쳐 있어 어느 것 하나 쓸데없는 것이 없다. 이 책에서는 미분적분 공식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수식에 담긴 사고방식을 꼼꼼하게 나타내는 것을 우선으로 했다. 또 행렬은 초급까지 설명하고 있지만 기초 부분을 자세히 해설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분이나 적분 기호는 사용하지 않지만 극한이나 평균변화율의 사고는 도입했다. 속도나 궤도의 접선과 같은 물리적인 사고방식은 미분법 도입 그 자체이고, 일이나 퍼텐셜은 적분법의 도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알수록 쓸모 있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동경대학교 교양학부 1, 2학년을 대상으로 강연한 것으로, 문과이과 상관없이 했던 강의 ‘과학이라는 사고방식’(2009~2011년도)이 주가 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했던 ‘과학이라는 사고방식’(2014년 7~9월기, 10~12월기) 강좌에서 19세부터 80세까지 폭넓은 참가자들의 질문과 답도 이 책이 쉽고 재미있으며 수학과 과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쓰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어느 날 아인슈타인의 머릿속에서 팍하고 떠오른 것이 아니라 수많은 천재들의 집단지성의 결과물임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상대성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우리는 많은 과학자들과 그들의 이론을 만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중학교 수준의 수학을 기초로 상대성이론을 이해한다’를 목표로 했던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미래의 수학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10581756,"sku":"978895979655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796557.jpg?v=177634289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79655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