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59967230","title":"북한사회","description":"이 책은 북한을 ‘쉬운 것부터 보자’고 말하고 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부터 시작해서 북한을 접하면 북한이라는 사회에 관심을 갖게 될 수 있다고 한다. 북한의 지리부터 시작해서 교육, 체육, 교통, 건축, 민족문화까지 총 6개의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사회: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십쇄·안티구라다 지음, 경진출판 발행)는 북한을 ‘쉬운 것부터 보자’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부터 시작해서 북한을 접하면 북한이라는 사회에 관심을 갖게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북한의 지리부터 시작해서 교육, 체육, 교통, 건축, 민족문화까지 총 6개의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들은 독자에게 ‘북한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진지한 고민을 하지 말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북한 사회를 접하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리고 화장실에 들어앉아 낄낄거리며 웃으며 볼 수 있는 코믹 서적들과 같이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보길 권하고 있다. 저자들은 북한 사회를 무거운 주제로 설명하고 있는 책들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B급 책이기를 바라고 있다. ≪북한사회: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북한사회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잡지책이라 생각하고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북한과 관련한 서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52801788,"sku":"978895996723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7230.jpg?v=177634615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5996723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