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0174153","title":"오늘의 슬픔을 가볍게 나는 춤추러 간다(반양장)","description":"춤을 ‘삶의 구원처’로 삼은 사람들의 이야기!\u003cbr\u003e\n댄스 스포츠에 빠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춤추는 소설가 방현희의 에세이『오늘의 슬픔을 가볍게, 나는 춤추러 간다』. 탱고, 룸바, 왈츠, 자이브 등 댄스 스포츠의 여러 종목을 다루며, 레슨에서 만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은 책이다. 몸에 새겨진 고통, 기쁨, 슬픔, 환희를 몸으로 풀어내는 춤을 그들은 왜 배우게 되었으며, 춤이 그들에게 무엇을 선사했는지 글과 사진으로 오롯이 담아냈다. 삶의 애증과 우여곡절을 훈련을 통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 글과 말로 설명하지 않고 몸의 움직임만으로도 충분히 표현 가능하다는 것 때문에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저자의 에피소드와 춤이 연상시킨 이야기 등이 수록되어 있다. 춤과 음악이 빚어내는 분위기에 젖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해내는 사람들의 열정을 통해 춤으로 마음을 치유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해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74903292,"sku":"978896017415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174153.jpg?v=177634737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01741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