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88960213487","title":"그리운 것들은 모두 한 방향만 바라보고 있다(시작시인선 245)","description":"\u003cp\u003e1993년 《충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권태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그리운 것들은 모두 한 방향만 바라보고 있다』가 시작시인선 245번으로 출간되었다. 권태주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정갈한 시어와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시편들을 엮어 우리에게 서정시의 정수精髓를 보여준다. 시인은 유년 시절의 일화, 이루지 못한 꿈, 고향에 대한 추억 등 가슴속 쓸쓸한 편린들을 노래하고 있다. 표4를 쓴 나태주 시인은 “사람을 닮아 시가 옹골차다. 허풍이 없다. 그런 점에서 그와 나는 다 같은 촌놈이다. 촌놈은 근본을 버리지 않고 사는 사람, 목표지향인 사람, 그가 꿈꾸는 인간의 나라, 시의 나라에 언젠가는 그가 도달할 것을 믿는다”라고 평했다. 권태주 시인의 진솔하고 정갈한 시적 언어는 우리를 그리움으로 가득한 추억의 시간으로 이끈다. 거기서 우리는 그동안 잊고 지냈던 혹은 일상에 불현듯 얼굴을 내미는 그리움과 마주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73881596,"sku":"9788960213487","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213487.jpg?v=177634272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8896021348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